스쿼드 시뮬레이터
제목 :
18-19 EPL 4R BEST
감독 : 마크 휴즈
효과
압박 수비
역습 공간활용
비적용
- 팀컬러 1
- 팀컬러 2
- 팀컬러 3
작성자 : Epl사자왕
작성/갱신일 : 2018-09-08 01:59:45
조회수
1,588
추천수
0
4-1-2-3
급여 : 128/300
구단 가치
846,360 ![]()
주요 선수
E. 아자르,R. 루카쿠,A. 라카제트
평균
능력치
-
FW
76
-
MF
65
-
DF
71
이번 라운드에는 사우샘프턴이 크리스탈 팰리스를 2:0으로 격파를 하면서 이 주의 팀으로 선정되었습니다.
전체적으로 좋은 경기력을 보인 팀이 사우샘프턴이었습니다만 첼시와 맨유도 각각 본머스와 번리를 2:0으로 격파하는 등 만만치 않았습니다. 왓포드도 토트넘을 2:1로 잡고 빅4에 진입하는 경기도 인상적이었습니다.

라이브 퍼포먼스 패치 전입니다.
GK J.하트
번리의 키퍼입니다. 맨유한테 2골을 먹긴 했지만, 이번 라운드 최다 세이브를 기록하여 베스트가 되었습니다. 포그바의 PK를 막아낸 점이 컸어요. 능숙한 펀치 특성을 달고 있습니다. 지금 토리노, 웨스트햄에 임대갔다가 복귀하면서 맨시티에서 번리로 이적한 지라 전성기에서 꽤 많이 내려간 모습입니다.
지금까지 써본 키퍼 선방체감들을 비교해보면,
W.헤네시<N.에더릿지<J.하트<A.매카시<H.요리스 인 것 같습니다.
예전에도 본 친구지만 다시 설명해드립니다.
W.헤네시는 골킥과 196 큰 키로 높은 타점을 막는 능력이 장점이나, 선방이 거의 안 되고, 무특성입니다. 반응속도가 너무 낮아서 볼의 구질에 대한 판단력이 떨어지고 이와 연관된 다른 GK능력치를 꽁꽁 묶는 점이 치명적이예요.
N.에더릿지는 선방 간간이 해주고 GK 멀리던지기, 스위퍼 키퍼, GK 적극성 수비를 달고 있으나, 스위퍼 키퍼는 잘 하는 편이 아닙니다. 다만 w판단 빨리 하면 높은 밸런스로 자리 빨리 복귀하여, 2차 슈팅을 아슬하게 막을 수 있습니다. GK 위치선정이 W.헤네시보다 구린게 최고의 단점이예요.
J.하트는 키가 196이라 EPL기준으로 표준적으로 좋은 키퍼이고, GK 능숙한 펀칭을 달아서 그런지 잡아도 될 공을 이상하게 세컨볼이 튀는 경우가 많아요. 그래서 상대가 항상 주워먹어서 무척 짜증납니다. 그리고 밸런스가 너무 낮습니다. 골키퍼에게 밸런스가 낮으면 문제는 공에 대해 잘못 반응했을 때, 역동작 걸려서 가만히 서있게 되거나, 이미 점프한 상황에서 쉽게 쳐내거나 잡을 수 있는 헤딩골에 허우적거린다던가 이런 모습을 보이게 되며, 1차 방어 이후 상대가 세컨볼을 먹으면 아직도 안 일어난 상태인지라, 무조건 먹힌다고 봐야합니다. 1차 방어는 N.에더릿지보다 잘하나, 역동작 걸리면 더 무능해보이기도 하고, 2차 방어부터는 N.에더릿지가 더 우위라 보면 됩니다.
A.매카시는 스위핑이 요리스만큼은 아니나, 어느 정도 빠르고, 신장이 193에 요리스보다 몸싸움이 더 높은지라, 공중볼 크로스 방어 판단력은 확실히 더 편안한 거 같습니다. 위에 서술한 키퍼들보다 1차방어도 더 안정적입니다. 나머지 스탯이 요리스보다 아래이기도 하고, 밸런스가 큰 덩치답게 살짝 낮은 편인지라, 아쉽네요.
H.요리스는 레알로 간 쿠르투아의 하향, 그리고 맨유의 데헤아를 제외하면 확실히 키퍼의 1티어급인 거 같습니다. 데헤아보다 스위핑 능력도 더 안정적이고. 키가 작고 선방범위가 아쉬운 거 빼면 완벽한 거 같습니다.
CB S.무스타피
아스날의 센터백이자, 독일 국가대표로 들곤 하였으나, 2018년 초반에 경기력 기복이 심해지며, 대표 탈락하는 비운을 겪었습니다. 키 184에 비해 공중볼 어느 정도 받쳐주는 점이 있으나 애매하네요. 대신 높은 태클과 가로채기, 반응속도로 발밑 수비가 엄청 좋습니다. 키와 몸무게가 거의 같은 본머스의 S.쿡에 비해 최대속력도 좀 더 빠르고 발밑이 안정적이고, 헤딩도 더 잘하는 등 상위호환의 체감이네요. 다만 몸싸움이 약점입니다.
CB C.캐스카트
왓포드 4연승의 주역이자, 토트넘을 역전골로 울린 센터백입니다. 스탯에 비해 대인수비와 태클이 좋으나, 가로채기가 아쉬워서 패스컷팅에 조금 무력한 센터백이네요. 키 190 무게 83kg인데, 비슷한 체형인 카디프의 S.밤바보다 매우 부드러워 역동작이 더 적고 발밑수비가 좋은데, 패스컷팅과 몸싸움과 속도, 적극성이 아쉽네요. 짧은 패스도 장점입니다.
CM P.빌링
키가 197인게 장점입니다. 세트피스에서 헤더골을 넣는 것도 하나도 못 봤지만, 페널티킥, 프리킥, 민첩성을 빼면 모두 스탯이 고릅니다. 유망주라서 능력치가 낮지만, 그래도 경기장에서 뛰며 공수에서 1인분 겨우 할 수 있을 정도로 매우 안정된 육각형입니다. 헤더셔틀로도 가끔씩 쓰기도 하며, 수비에서 나오는 롱볼을 높은 키로 커팅 가끔씩 해주어 역습을 도와줍니다. 중거리슛과 슛파워, 몸싸움이 장점이나 스탯이 낮은지라 중거리로도 잘 안 들어갔다... 아직 스탯이 낮아서 체력도 약해서 성장이 필요해보입니다.
RWB M.도허티
오른쪽 윙백, 오른쪽 미드필더, 왼쪽 풀백으로 뛸 수 있으며, 장점은 멀티포지션과 윙백으로서 몸빵이 장점에 스피드는 빠르지 않으나, 스피드 드리블러 특성을 달고 있어서 스피드 보정이 있습니다. 키가 183에 89kg, 체형이 건장입니다. 그런데도 신체스펙을 봤을 때 떠오르는 생각보다 더 부드럽고 빠릅니다. CDM으로 박았을 때 윙백으로 느려도 CDM으로 빠른 스피드와 최고의 장점인 스태미나로 후반에 더 많은 활동량을 가져가면서 우위를 설 수 있으며, 공중볼도 받쳐줍니다. 단점이라면 시야가 낮아서 빌드업이 조금 힘드므로, 짧은 패스 위주로 풀어야겠습니다.
CM P.호이비에르
그냥 평범함이 느껴지네요. 신체적인 조건이 185이라는 점이 장점입니다. 슛파워, 짧은 패스, 볼 컨트롤이 장점이지만, 눈에 띄는 점은 아닙니다. 그냥 중미로서 신체적인 조건이 좋은 장단점이 없는 특색없는 친구입니다. 확실히 공수 역할을 하는데, 눈에 잘 안 띄어요. 골결정력 하나만은 암이라 이건 기억할 거 같네요.
RW 아다마
울버햄튼으로 이적해서 웨스트햄전에서 극장골을 넣은 친구입니다. 이 친구의 장점은 매우 빠른 속가속과 높은 드리블과 스피드 드리블러 보정. 그리고 개인기 5성에 화려한 개인기 특성. 확실히 개인기량으로 측면을 혼자 파괴할 수 있는 훌륭한 크랙입니다. 근데 슈팅하려면 키퍼를 ds로 낚고 하세요. 안 그럼 골결이 매우 낮아서 못 넣습니다. 그리고 적극성이 매우 낮아서 주위에 흐르는 루즈볼을 더 가까이 있음에도 잘 안 먹는 경우가 있어서 태업하는 거 같아서 빡칩니다. 뭔가 개인기량이 좋은데, 위치선정도 낮아서 팀에 잘 융화되지 않는 스타일입니다. 그렇다고 패스가 좋은 것이 아니라, 개인기로 직접 라인 부수고 해결하는 스타일에 가깝습니다.
ST R.루카쿠
완벽한 공격수죠. H.케인보다 파워헤더가 달려있는 공중볼, 스피드드리블러 특성이 달린 스피드가 더 확실하고, 나머지는 딸린다고 보시면 되요. 그래도 움직임이 케인만큼 완벽하지 않으나, 무난하게 제공권과 스피드를 분업하는 투톱의 조합을 원톱으로 다 수행할 수 있고 q떡으로 뚫어 달릴 수 있을 정도로 답답함은 없어서 믿고, 미드필더에 한명 더 배치하여, 중원싸움을 더 안정적으로 할 수 있게 하는 좋은 전술자원입니다.
LW E.아자르
월드컵 때 벨기에를 이끌고 하드캐리를 하며, 실버볼을 수상한 선수입니다. 골든볼인 모드리치에 가려졌으나, 큰 임팩트를 남겼지요. LW, CF, CAM에 기용하면 좋습니다. 아자르의 장점은 측면 빠른 돌파, 그리고 개인기와 플레이 메이킹, 골키퍼가 절대 막을 수 없는 아자르 존(페널티 에어리어 왼쪽)에서 오른발로 예리한 감아차기로 마무리할 수 있는 등 완벽한 전술수행능력을 가진 EPL 왼쪽 측면 윙어의 1티어라 할 수 있습니다. 그 뿐만 아니라, CAM, CF에서도 라이브카드 기준으로도 다비드 실바, K.더 브라위너, 에릭센을 씹어먹고 절대강자로서 플레이 메이킹, 역습 드리블 등등 사용법이 다양한 만큼, 팀에서 전술의 중심이 됩니다.
ST A.라카제트
위치선정이 최고의 장점입니다. 딱 여기에 있었으면 좋겠다라고 생각할 때 있어주네요. 볼컨트롤도 받쳐주어서 퍼스트터치도 괜찮고, 밸런스와 침착성이 받쳐주어서, 볼을 안정적으로 운반할 수 있으며, 수비와 경합하면서도 압박감을 받지 않고, 원하는 방향으로 슈팅을 잘 때린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이거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보통 공격수들은 그 상황오면 차라는 골대로 제대로 안 차고 이상한 짓 하거든요. 즉, 수비가 많은 난전상황에도 잘 마무리해줍니다. 특히 R.루카쿠하고 투톱 시너지 조합이 좋은데, 둘 다 위치선정이 좋은 선수라서, 전방 압박해서 뺏은 공을 바로 다른 공격수에게 넘겨주는 식으로 수비라인을 무너뜨릴 수 있어서 큰 타격을 줄 수 있습니다.
ST G.머리
딱 이름봐도 머리가 중심이 될 것 같죠? 맞습니다. 브라이튼 호브 앨비언(롯데 갈매기)의 타겟터형 스트라이커입니다. 속도는 매우 느리지만, 생각보다 매우 부지런한 위치선정과 파워헤더 특성이 달려있는 매우 높은 헤더와 점프를 지니고 있습니다. 즉, 꾸준히 뚝배기로 박을만한 위치로 잘 움직여주고, 스탯에 비해 반응속도도 준수합니다. 그리고 민첩성과 밸런스가 어느정도 따라줘서 움직임이 괜찮습니다. 하지만 타겟터형으로서 단점이 있었으니, 키가 185입니다. 미드로선 준수할 지 몰라도, 수비와 경합하기엔 작은 키이지요. 다행이라면, 페널티 에어리어 난전 루즈볼 상황에서 높은 적극성과 골결정력으로 잘 주워먹는다는 점입니다. 즉, 이 친구는 첫번째 크로스 기회에 못 넣어도, 수비수와 키퍼가 애매하게 처리해서 흐른 볼을 수비수보다 빠른 밸런스로 자세를 회복하고, 더 빠른 반응속도로 마무리할 수 있는 두번째 기회에도 강하다는 점이 장점입니다. 즉, 그의 머리로 완벽하게 전달할 수 있는 크로스 수치가 매우 높은 풀백들과의 조합과 매우 좋습니다. 이런 점이 수비수들한테도 많이 부담을 주어, 볼처리를 곤혹하게 할 수 있으니까요. 브라이튼 팬이 아니면 그냥 루카쿠 쓰세요.
RB 세드리크
사우샘프턴의 히카르두 페레이라. 특성도 없는 게 무슨... 그냥 이 친구는 히카르두 페레이라만큼 몸싸움을 못 해요. 그냥 스피드도 애매해서 수비에 전업을 시키고, 오버래핑을 자제시키는 편이 좋습니다. 이 친구를 3강 정도 만들면 그냥 레스터의 히카르두 페레이라입니다. 히카르두 페레이라보다는 슛파워와 중거리슛이 장점이니, 세트피스 상황 시에 볼을 받으면 바로 때리고 수비로 들어가는 편이 더 안전하고 좋습니다. 가끔씩 뽀록골이 터지기도 하고.
CM 주앙 무티뉴
AS모나코에서 울버햄튼으로 넘어온 선수인데, 중미로 놓고 플레이메이킹하는 역할로서 좋습니다. 비슷한 롤로 보면, 풀럼의 J.세리의 하위호환이고, 비슷하게 부들부들한 체감이 있습니다. 같은 팀인 후벵 네베스가 플레이메이킹의 체감이 더 날카로운 느낌입니다.
지금 아직 라이브 패치가 안 되었기 때문에, 패치되면 다시 쓰겠습니다. 체감이 달라지기도 하고, 상하위호환이 뒤바뀔 수 있으니까요.
일부 다른 선수들에 대한 소개는 구면이므로
EPL 1R BEST : http://fifaonline4.inven.co.kr/dataninfo/simulator/?code=5398
EPL 2R BEST : http://fifaonline4.inven.co.kr/dataninfo/simulator/?code=5473
EPL 3R BEST : http://fifaonline4.inven.co.kr/dataninfo/simulator/?code=5909
를 참고하시면 되겠습니다.
9월 7일 (금) 라이브 퍼포먼스 패치 적용 스샷

GK A.매카시 72 → 74 (+2)
J.하트 72 → 72 (X)
W.헤네시 68 → 69 (+1)
LB J.홀레바스 73 → 76 (+3)
CB S.무스타피 74 → 75 (+1)
C.캐스카트 68 → 69 (+1)
RB 세드리크 71 → 72 (+1)
RWB M.도허티 71 → 71 (X)
CM P.빌링 62 → 62 (X)
P.호이비에르 68 → 69 (+1)
주앙 무티뉴 74 → 75 (+1)
LW E.아자르 84 → 85 (+1)
S.마네 78 → 79 (+1)
ST R.루카쿠 78 → 79 (+1)
A.라카제트 77 → 79 (+2)
T.디니 74 → 77 (+3)
G.머리 68 → 70 (+2)
RW 아다마 69 → 70 (+1)
이번 패치에는 왓포드를 많이 밀어주네요. 4연승을 한 지라, 왓포드 쪽으로 라이브 퍼포먼스 버프가 엄청나군요.
라이브 퍼포먼스 선수 사용 후기
LB J.홀레바스
EPL의 LB 1티어 절대강자. D.로즈의 시대가 지다. 모든 스탯이 +3을 받으면서 아주 높아진 적극성으로 끝도 없이 압박을 하며, 볼을 탈취하고, 속도와 체감이 매우 부드러워지면서 중거리슛과 크로스도 매우 강하고 예리해졌습니다. CDM으로 놓으면 미친 적극성과 활동량으로 중원을 장악할 수 있는 능력이 더 뛰어나죠! 패스가 약하다는 걸 빼면 키가 더 큰 슈퍼 나잉골란급입니다.
ST T.디니
2R 리뷰에서 쓰지 말라고 했었지만, 이번 패치에서 드디어 사람을 넘어 빛이 되었습니다. 적응도 5로 키울시 1카 기준으로 슛파워 90, 몸싸움 95, 적극성 89를 찍게 되죠. 엄청 느렸던 속가속도 이제 70 이상이 되면서, w스루패스를 이제 제대로 받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리고 단점이 됐던 키 183을 이번 패치로 점프와 헤더를 강하게 보완하면서 수비수하고 제대로 비빌만 해지면서 수비수를 힘으로 넘고 타겟터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게 되면서 파워 헤더 특성을 달지 않았지만, 이전보다 더 위력적인 헤더 한 방도 가지게 되었습니다. 만약에 파워헤더를 달았으면, 완벽했을텐데 말이죠. 금카 있으신 분은 꼭 다시기 바랍니다. 이제 수비수를 몸싸움으로 넘어뜨리면서 매우 강한 슈팅과 높아진 골결정력으로 골키퍼 반응할 새도 없이 시원하고 빠르게 슈팅을 꽂아버립니다. 한마디로 요약하자면, 반쪽짜리 공성추를 이번 +3 라이브 부스트로 수비수를 몸싸움으로 휘청거리는 정도가 아니라 무너뜨릴 수 있는 완벽한 공성추가 되었습니다. 투톱으로 보완해서 사용했지만, 여전한 단점이 커서 만족스럽지 않았는데, 단점이 다 지워진 지금 이제 원톱으로도 쓸 수 있네요.
ST A.라카제트
프랑스 대표팀 월드컵 탈락이 바로 반전일 줄은 누가 알았었겠는가? 다른 라이브카드들이 월드컵 라이브 퍼포먼스 칼질을 당하면서 조용히 숨어 비켜지나간 남자. 이번 라이브 퍼포먼스 +2로 아스날의 음바페가 되면서, 더 완벽한 역습에 더 높아진 드리블 그리고 불완전한 결정력도 완전해졌죠.
CM P.호이비에르
너 평범한 것 맞아? 갑자기 수비를 잘하고 존재감 매우 있어졌는데? +1이 얼마나 큰 차이인지 알게 해준 선수. 능력치가 1 오르지만, 경기력은 10% 오른다. 다리가 길어서 슬라이딩 태클이 쭉쭉 되는 것이 더 잘 된다. 그만큼 반칙맨이 됐으니, 카드가 잘 나오니 경기 초반에 옐로우 안 나오도록 조심해야겠습니다.
LW E.아자르
월드컵 라이브 퍼포먼스가 무효되면서 급추락하면서 농협 아자르에 밀려나갔지만, 다시 스탯 상승하면서 부활 50%한 아자르입니다. 확실히 88과 89의 차이가 작아보여도, 더 빠르고 부드러워진 것을 확실히 느꼈습니다.
LW S.마네
더 부드러운 드리블과 속도감 그리고 방향전환이 좋아졌네요.
ST R.루카쿠
말 그대로 완벽한 공격수. 더 완벽해졌습니다.
RB 세드리크
스탯 1 차이는 그래도 유의미하네요. 항상 70% 뚫리고 시작했던게, 이제 속가속 1이 붙고 발밑이 살짝 나아지면서 35% 뚫리면서 수비가 안정되고, 실점이 많이 적어졌네요.
GK W.헤네시
사람 되려고 열심히 라이브 부스트를 받으며, 노력하고 있는 키퍼입니다. 아직은 한심한 방어율에 실망했습니다. 그래도 66일 때에 비해 69이면 많이 컸네요. 골킥도 매우 좋아져서 타겟터 공격수와 연계가 더 좋아졌고, 카디프의 GK N.에더릿지를 거의 다 따라잡아가네요.
GK A.매카시
요새 H.요리스를 코스프레하려는 키퍼입니다. 잘 막아요. 70이던 적이 엊그제 같은데, 74이면 매우 컸습니다. EPL 빅클럽에 곧 납치당할 것 같습니다. 확실히 능력치 74인 다른 EPL 키퍼들하고 비교하면 스위핑도 더 잘하니 군계일학이네요. 이 친구에 비빌 수 있는 같은 능력치 동기는 버틀란드 말고는 없습니다. 능숙한 펀치를 달고도 볼 구질에 대해 판단력이 많이 좋아져서 쉬운 공에 쳐내는 부분이 줄어들고 핸들링이 꽤 나아졌습니다.
CB C.캐스카트
스탯 1 차이인데 왜 이렇게 아주 잘해? 이미 장점이던 민첩성, 태클, 대인수비가 더욱 장점으로 변하면서 드리블하면서 심리전으로 뚫을려는 공격수들을 제대로 잘 끊어내며, 최종방어선의 역할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확실히 경기력이 20% 상승한 듯한 체감입니다. 무슨 왓포드의 베르통언을 보는 줄 알았네요.
CB S.무스타피
라부 1 하향당했다가 원상복구 됐네요. 이미 스탯이 좋은 지라, 상승세는 눈에 잘 안 띕니다만, 급박한 위기에서 더 많이 막아내네요.
RW 아다마
개인기 나가는 속도이든 돌파이든 조금 더 빨라졌습니다. 그 뿐이예요.
CM 주앙 무티뉴
여전히 풀럼의 J.세리에 비하면 아직 하위호환입니다만, 체감이 조금 더 부드러워졌네요.
ST G.머리
글렌 머리에서 지니어스 머리가 되다. 헤딩골 헤트트릭도 해보았네요. 타겟터치곤 작은 키가 단점이지만, 이번 라이브 퍼포먼스 +2로 장점이던 위치선정, 점프, 헤더가 더 완벽해졌고, 약점이던 골결정력이 보완되고, 다른 타겟터에 비해 밸런스가 잘 받쳐주어서 부드러운 점이 장점이었는데, 그 장점이 강화가 되어 매우 부드럽네요. 방향전환 민첩성이 좋은 것은 아니지만, 드리블에 비해 스피드가 느려 움직이는 체감이 좋습니다. 머리에 닿기만 하면, 완벽한 뚝배기입니다. 확실히 크로스 따는 빈도가 20%에서 60%로 확 늘었네요. 사이드 자원이 좋으면, 원톱만으로도 기용이 가능합니다. 예전에는 무조건 투톱으로 써서 단점을 보완해야만 했는데, 이제 원톱도 가능합니다. 작은 타겟터의 키에 상대팀이 안일하게 방심하다 뚝배기를 깨버릴 정도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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