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드 시뮬레이터
제목 :
스타급 플레이어들을 대거 영입하여 비로소 완성형이 된 맨유
감독 없음
- 팀컬러 1
- 팀컬러 2
- 팀컬러 3
작성자 : 굴람파
작성/갱신일 : 2018-09-10 15:26:04
조회수
1,932
추천수
1
4-1-2-3
급여 : 196/300
구단 가치
18,000 ![]()
주요 선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세르히오 라모스,K. 더브라위너
평균
능력치
-
FW
93
-
MF
94
-
DF
89
위기의 맨유를 구하고자 감독 뮤리뉴는 구단주와 함께 18/19 시즌 역대 최고의 이적료를 시장에 내 놓는다.
참고로 이번에 맨유가 쓰기로 한 이적료는 구단 역대 최대이며 epl 한 시즌 이적시장 역사상 최대치를 갱신한 수준이었다.
호날두의 이적 소식에 끝까지 경합했던 유벤투스를 누르고 호날두의 맨유 복귀를 역대 최고의 이적료와 주급 제공으로 이뤄낼 수 있었다.
음바페에게 꾸준한 오퍼를 보냈지만 파리에 남겠다는 그를 데려올 순 없었다. 하지만 맨유가 호날두의 영입을 성공했고 이를 앞세워 음바페를 맨유로 데려오게 됐다. 그는 호날두와 같은 팀에서 뛸 수 있다면 오히려 이적료는 자체 절감할 수 있다는 적극성을 내비쳐 보였다.
더브라위너는 맨시티 에이스에서 큰 부상을 당하고 이후 오랜 기간 시즌아웃 상태였다. 이후 시간이 지나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주전급 선수들이 그의 자리를 꿰차 출전 기회가 점차 줄어들었고 주전으로서의 출전 갈망이 우선 순위였던 그는 같은 연고인 맨유행을 결정했다.
더브라위너의 맨유행 역시 그에게 최고 수준의 대우를 약속이 기반되었다.
캉테의 경우 예전 포그바의 조력으로 합류했던 루카쿠 일화처럼 이번엔 루카쿠와 포그바가 함께 그를 포섭하기에 나섰고 캉테는 호날두 다음으로 높은 이적료와 주급으로 첼시에서 맨유로 이적하게 됐다. 이같은 맨유의 결정은 마티치와 에레라의 부진도 있지만 현대 축구에서 가장 중요하다 여기는 수비형 미드필더 보강이 중요한 과제였기 때문이다.
세르히오 라모스는 호날두 이적 후 노화된 자신을 점점 교체 멤버로 사용하는 레알마드리드의 체제 변화를 받아드리지 못 하였고 이를 포착한 맨유가 그를 포섭, 영입을 성공시킨다. 평소 적극적은 공격 개입으로 센터백임에도 2,3선 개입을 자주 보이던 라모스와 함께 붙박이 수비수로서 단단한 벽, 에릭 바위라고도 불리는 바이와의 호흡은 매우 기대되는 바이다.
이외 기량이 올라온 루크 쇼와 묵묵한 맨유의 대표 선수 풀백 발렌시아가 지키는 수비 라인은 더욱 더 견고해졌다.
데헤아와 루카쿠, 포그바는 뭐 꾸준히 잘 해 왔으니 스타급 플레이어가 대거 주전으로 영입된 맨유에서 더 높이 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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