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쿼드 시뮬레이터
제목 :
(반달) 속도의 한계를 체험하고 싶으신 분들께 - 현역 레버쿠젠 -
감독 없음
작성자 : Halfmoon
작성/갱신일 : 2022-02-08 13:40:37
조회수
6,543
추천수
0
4-2-1-3
급여 : 200/300
구단 가치
11,000 ![]()
주요 선수
파트리크 시크,케빈 폴란트,카르바할
평균
능력치
-
FW
105
-
MF
104
-
DF
104
교체 선수
안녕하세요
오늘도 가볍게 맞춰봤던 스쿼드
치고는 굉장히 좋게 느꼈던 스쿼드를 소개시켜드리고자 합니다.
공격수
ㄱ) 시크 - 풀 캐미시 속력 130이 됩니다. 약발 3이지만 빠른 속가와 왼발 결정력이 상당히 좋은편입니다.
주발선호가 없는게 아쉽습니다. 실제로는 키가 큰 선수인데 피파에서는 키가 낮게 출시됬네요.
실제 키는 191cm이지만 인게임 186cm로 나왔습니다.
체코 및 레버쿠젠에 새로운 희망이라 불리고 맨시티까지도 링크가 나오는 선수입니다.
ㄴ) 디아비 - 디아비는 정말 어마무시합니다.
속가 풀 캐미 135가 넘어가버리고 음바페와 같이 프랑스의 새로운 날개로 불리죠
단점은 어마어마하게도 약발이 2라는 겁니다.
실 사용해본 결과, 가볍고 어마무시한 속력을 자랑하지만 너무나도 가벼운 몸집에
오른발은 항상 우주를 뚫을 기세로 날려보냅니다.
ㄷ) 바일리 - 마찬가지로 속력 130을 찍어버립니다. 하지만 디아비랑 비교되서인지 몸은 좀 낫지만
그리 빠르다고는 생각이 되지 않습니다. 대신 디아비랑 비교한거고 풀캐미 130족이기 때문에
여타 풀백들 털기에는 안성맞춤입니다. 약발이 4이고, 체감상 슛자체는 괜찮았습니다.
미드필더
ㄱ) 폴란트 - 가끔 CF와 더불어 왓다갓다 사용합니다. 다들 아시다시피 21TS 꿀 선수로도 유명하고
양발에 건장이라 체감 좋으면서도 캐미 받아 125족이상이 나온다는건 나름 만족합니다.
세컨 슛 기회를 많이 얻고, 당연 결정력이 높은 편입니다.
ㄴ) 바움가르틀링어, 아랑기스 - 생각보다 괜찮은 중원이었습니다. 현역 레버쿠젠 카드 자체가 적고
중원치고 저급여임에도 캐미받아 느리지않고 활동력으로 커버합니다.
평균 수미로는 되는거 같으나 슈팅은 기대하시면 안됩니다.
수비수
ㄱ) 탑소바 - 레버쿠젠에 마르고 키크면서 빠른 수비담당을 합니다.
레버쿠젠 자체 수비 장점은 수비수들이 키가 커서 공중볼에 강점이 있다는 것이고
풀캐미 속가 +6이 부족한 속도를 채워줍니다.
요나탄 타에 역동작이 걸리는 편이라 탑소바가 메꿔주는 편입니다.
ㄴ) 타 - 건장에 큰 키와 압도적인 피지컬로 찍어누르는 타입입니다.
대신 앞서말했듯이 역동작은 주의해야하고, 몸이 강해서 패널티 내에서 상대를 많이 넘어뜨립니다.
19TS 가 시조매물이기도 하고 성능도 부족한 편이라
GR 금카 이상 두르는거 아니면 다른 쪽으로 선회하는게 좋겟습니다.
ㄷ) 카르바할, 아리아스 - 양 날개에 고급여를 투자할 수 있습니다. 당연 속가도 캐미받아 좋은 편이면서도
공수에 지원을 해줄 수 있는 고급여 풀백이다보니 사용 범위는 넓습니다.
빠르게 적 외곽을 파괴할 수 있는 카르바할과 아리아스에 크로스는 양 윙어들에
부족함을 메꿔줍니다.
골키퍼
ㄱ) 흐라데키 - 고급여 키퍼라고 "와 쩐다 ...!" 는 아닌데, 라이브 보다는 쓸만합니다.
예전 차범근이랑 손흥민 등 써서 레버쿠젠 짯을때 라이브 흐라데키 썻는데
답답해서 뒤지는줄 알았습니다.
* 전체적인 평 *
개인적으로 특색있는 팀이라 생각합니다. 중원에 급여를 줄이고 GR 금카 를 쓰다보니
전반적으로 급여가 10이 남습니다. (고급여 풀백과 키퍼를 쓰고도 ;;)
생각 이상으로 시크가 좋았고(왼발만 걸리면 잘 들어갑니다)
폴란트는 예상대로 좋았습니다.
특히 디아비가 몸이 종잇장이래도 워낙 빠르다보니 패널티에서 드리블 조금만 쳐줘도
PK를 득하거나 상대 사이 파고들어서 골 넣기가 재밌었습니다.
바일리로는 중거리 주로 하였으며, 그럼에도 잘들어가는 편이었습니다.
부족한 부분은 카르바할과 아리아스가 채워줍니다.
바로 다음 스쿼드로 찾아뵙겠습니다!
예전 500억으로 예산맞춰서 짯었는데 지금은 580억 정도 하나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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