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국대 4-2-3-1 스쿼드 공략
일본 국대는 4-2-3-1 포메이션으로 구성했습니다.
짝발3이 5명(키퍼포함)이나 되긴 하지만 연계 및 스피디한(마름체형 7명) 스타일과 잘 맞습니다.
⚡ 공격
- ST : 우에다(월드컵시즌은 절대쓰지마세요)
- CAM : 카마다(LE 시즌이 더 공격적이긴 하지만 FAC시즌이 급여가 더 낮고 볼란치 능력치가 좋아서 상대 수비 공간에서 뺏기 쉬움)
- LM : 도안
- RM : 쿠보
중앙의 카마다를 중심으로 연계하고, 쿠보·도안의 빠른 측면 전개를 활용합니다. 우에다에게 침투 패스를 넣거나 헤딩 능력도 좋고 몸싸움도 좋아서 크로스로 마무리하는 방식도 좋습니다.
🛡️ 중원/수비
- LDM,RDM : 사노형제(싼데다 좋음)
- CB : 이타쿠라 / 와타나베(타이탄이랑 헤딩 능력치가 좋아서 키가 센터백 치곤 작지만 공중볼 따기 쉬움)
- LB·RB : 미토마 / 이토(수비력은 둘다 좋지 않지만 빠른 스피드로 커버하면 괜찮음)
- GK: 스즈키(드디어 쓸만한 일본 키퍼가 나왔습니다 카와시마 보다 훨씬 좋음)
더블 볼란치로 중원을 안정시키고, 양쪽 윙백의 스피드와 오버래핑을 활용하는 게 핵심입니다.
👉 일본 국대 특유의 빠른 측면 전개 + 짧은 패스 연계를 좋아한다면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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